돼지 어쩌구 가게가 있는데 하루에 몇명만 특별한 물건을 줌. 경찰한테는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안경을 주고 주인공 아빠한태는 넣으면 2배로 돌려주는 항아리를 줬어. 근데 쓸때마다 생긴게 바뀌더니 완전히 돼지가 됀거야. 마을사람들 대부분(전체였나?)이 돼지가 됨 가게에가서 물어보니까 스스로 그물건을 부수면 원래대로 돌아온데. 주인공은 먹이를 먹으러 가는 길에 의자에 항아리를 놓고 부모님이 항아리를 깨길바라면서 끝남.
새벽에 올렸는데 궁금해 미치겠어서 재업함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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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학교에서 소개해줬던 책같은데 해외 청소년문학 아닐까. 어림잡아 20년은 된 책인듯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62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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