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남자가 어떤 마을에서 단순 반복 일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적응되고 점점 일상으로 못돌아가게 되는 스토리랑 비슷하다

우연의 음악도 두 남자가 부자랑 내기하고 크게 져서 

도박 빚을 갚게 되면서 부자가 설계 밑그림을 그린 돌 쌓기 단순노가다에 착수하는데 점점 일에 쾌감을 느껴서

현실로 안 돌아갈 삘이다. 신기하네 스토리가 비슷한 게 ;

근데 아베 고보는 이런 구성을 60년대에 써냈다는 ㅔㄱㅔ 참 시대를 앞서갔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