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 다 읽었는데 역시 좋았다 백과사전의 형식의 인물 소개 반복이어서 지루할수도 있는데 다 개성있는 캐릭터들이어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음 마지막 단편에서 살짝 변화를 주는데 내일 먼 별 빌려서 어케 이어지는지 빨리 확인해보고 싶음 글고 상호 텍스트성이 꽤 강한게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먼 별 에서 나타나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전화—부적—야만스러운 탐정들에서도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역자 해설에 나오더라 그래서 걍 빨리 전작 다 봐야겠다고 결정함ㅋㅋ 그리고 볼라뇨가 깐 마르케스도 좀더 읽고 싶어짐 그래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나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빌려서 볼려고 생각중
[일반] 볼라뇨 굿굿
cozmic(pk0102)
2024-09-18 22:45
추천 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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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볼라뇨 전집 부술 예정이신? - dc App
마르케스는 콜시사, 백년고독, 대령편지 추천드립니당 - dc App
오 ㄱㅅㄱㅅ 백년의 고독은 이미 읽어서 콜레라 봐야겠네요
볼라뇨 유니버스는 못참지 ㄹㅇ
5년치 계획 아니었음?
야만탐정이나 2666 빼면 의외로 다 얇아서…
5주치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