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앞으로 양서를 읽고 추천하겠으며



또 여러분들께 추천도 받으면서



깊이 있는 사색과 고민, 깨달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완독한 책은 "시베리아횡단열차와 사무라이"라는 책입니다.



조금 오래된 감이 있지만, 정치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여 관련 주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