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988371c08260852399f493449c7065b209aa07b2795013f739d3588b85c5240477ff910a23659072ec94e47bfc13b5b026e300c1

08eb8673bcf16af2239d8297359c706a5b5e1c05ce84f0f27130425b59e806b2a399095c12b7bc4592b5bfa1fa041331bc24277d


책이 두껍다기보다는 커서 읽을 엄두가 안났었는데, 이번에 파우치 바꾸고 쏙 들어가길래 오에 선생님 잠깐 쉬고 칼 세이건으로 틀었습니다.

칼 세이건 선생님 책들도 다른 의미로 찡하고 재밌어서 참 좋아해요. 이것저것 많이 읽었네요. 


비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