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관심 없다가 한번 알게되니까 계속 신경쓰이더라고
책 단면 살피먄서 곰팡인지 먼지인지 확인하고 칼로 긁어도 보고..
책들 다 망가진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쪼금 받았단 말이야
그런데 보관해둔지 한참 된 책에 딱 봐도 곰팡이가 있더라고 근데 5년 넘게 같이 둔 책들은 멀쩡하더라 적당히 습도만 조절해주면 곰팡이 옮기는 일은 드물다는 말 본적있는데 진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