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수용 테이프가 따로 있긴 한데 그걸로 붙여도 티 엄청나긴 마찬가지고, 목공풀이나 딱풀로 쓰면 뜯어진 부위 이상으로 부착이 돼서 그것 역시 굉장히 이상하게 보임
oyster(cuntpunt)2019-04-13 23:29
답글
저기 제본할 때 발려진 본드를 따라서 목공풀을 소량으로 발라도 책을 누를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본드가 옆으로 퍼지게 됨. 그러면 기존처럼 깔끔하게 페이지가 부착되지 않고 페이지의 면 부분이 맞붙게 됨. 직접 보면 알겠지만 되게 꼴보기 싫음. 엄청 신경을 쓴다면 맞붙게 되는 면의 면적을 줄일 수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음 경험상
oyster(cuntpunt)2019-04-13 23:30
답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해? 티 나도 좋으니까 책이 확실히 붙어있다는 안정감만 주면 돼 ㅋㅋㅋ책 보수용 테이프 어디서 팜??
익명(39.115)2019-04-13 23:30
답글
네이버에 치면 나옴 3m거. 왜 책보수용이냐면 종이에 붙어도 떼어내면 종이를 찢으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떨어짐. 접착제가 남아있지도 않고. 가격은 책 한 권값 정도?
oyster(cuntpunt)2019-04-13 23:32
답글
ㅇㅋㅇㅋ 좋은 정보 알아가네 고마워
익명(39.115)2019-04-13 23:38
답글
별게 다있노 이세상엔
익명(114.200)2019-04-14 00:00
답글
근데 그건걸 누가 산다고 만들까?
익명(114.200)2019-04-14 00:00
흔히 말하는 떡제본. 시간 지나면 우수수하고 계속 떨어진다. 그래서 사철 제본이 좋다고 말하는 거.
책 보수용 테이프가 따로 있긴 한데 그걸로 붙여도 티 엄청나긴 마찬가지고, 목공풀이나 딱풀로 쓰면 뜯어진 부위 이상으로 부착이 돼서 그것 역시 굉장히 이상하게 보임
저기 제본할 때 발려진 본드를 따라서 목공풀을 소량으로 발라도 책을 누를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본드가 옆으로 퍼지게 됨. 그러면 기존처럼 깔끔하게 페이지가 부착되지 않고 페이지의 면 부분이 맞붙게 됨. 직접 보면 알겠지만 되게 꼴보기 싫음. 엄청 신경을 쓴다면 맞붙게 되는 면의 면적을 줄일 수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음 경험상
그래서 어떻게 해야해? 티 나도 좋으니까 책이 확실히 붙어있다는 안정감만 주면 돼 ㅋㅋㅋ책 보수용 테이프 어디서 팜??
네이버에 치면 나옴 3m거. 왜 책보수용이냐면 종이에 붙어도 떼어내면 종이를 찢으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떨어짐. 접착제가 남아있지도 않고. 가격은 책 한 권값 정도?
ㅇㅋㅇㅋ 좋은 정보 알아가네 고마워
별게 다있노 이세상엔
근데 그건걸 누가 산다고 만들까?
흔히 말하는 떡제본. 시간 지나면 우수수하고 계속 떨어진다. 그래서 사철 제본이 좋다고 말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