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버전에서는 책의 절반 이상이 작품 해설이랑 작가 연보인데도 단편집 수준으로 얇네
도대체 옛날엔 왜 그랬던거지...
민음사 이방인은 이방인이 타이틀이고 단쳔 몇개랑 같이 낸거 아니냐
이방인 텍스트만 보면 70페이지 남짓임
해설이나 부록이 존나 많긴 한데 다른 단편은 안 실려있음
근데 옛날엔 어떻게 그렇게 두꺼웠던거지. 페스트보다 더 두꺼웠던 것 같은데...
리뉴얼하면서 종이도 이라이트지에서 다른걸로 바꿨는데 그것때문에 두께 차이나는 것일수도..
민음사 이방인은 이방인이 타이틀이고 단쳔 몇개랑 같이 낸거 아니냐
이방인 텍스트만 보면 70페이지 남짓임
해설이나 부록이 존나 많긴 한데 다른 단편은 안 실려있음
근데 옛날엔 어떻게 그렇게 두꺼웠던거지. 페스트보다 더 두꺼웠던 것 같은데...
리뉴얼하면서 종이도 이라이트지에서 다른걸로 바꿨는데 그것때문에 두께 차이나는 것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