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영어 원서를 묻는 거라면 답이 없음. 왜냐면 우린 어렵게 쓰여진 거라면 한국어로도 못읽으니까, like 순수이성비판
만약 네가 쉬운 영어원서를 묻는 거라면 이건 좀 답이 나뉜다.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같은 애들 보라고 나온 책도 안읽힌다면 기초영문법 공부 및 영어 자체에 대해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그게 잘 읽힌다면 그런 수준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면 된다. 우리도 6살 때 한글 이렇게 똈으니까
익명(183.102)2024-09-19 18:09
답글
자아...이제 발로 읽을 시간. - dc App
익명(223.38)2024-09-22 05:10
단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문단이해 안되면 문단까지 찾아가면서 읽어야됨 그리고 모르는건 적어두셈 그래야 도움되고 독해력도 키움
읽으면서 영어 실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게 제일일듯(본인도 원서 엄두 안남)
내용 습득도 안 되고 영어 실력도 안 느는 느낌이야ㅠ
자꾸 보다보면 우리가 항상 새로운 문단 구조를 일일이 만들어 내서 쓰지 않듯이 반복해서 나오는 구조가 분명 있는데 (5형식인지 그런거 잇잖음) 몬가 느껴지는듯도 하고
요컨데 그냥 졸라 조올라 보는게 답
하긴 철학책도 대가리 박다보니 요즘은 읽히긴 하더라
일단 영어 원서는 문학으로 하면 안 됨(문학은 진짜 어려움) 비문학으로 쉬운 거 읽고 (주로 자기 계발서 계통) 아니면 한국어로 자신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 영어 번역서라면 그거부터 읽으면 좀 수월함.
비문학이긴 한데 교수 강의록임
그 단계를 넘어서면 비로소 원서 독해가 가능한 실력이 되는 것임.. 분발하셈..
위에 ㄱ 말대로 지금 보는 책보다 영어가 좀 더 쉬운 자계서를 새로 붙잡도록 하고..
여기 가서 A1 수준부터 차례대로 테스트하면서 한 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세 개까지만 나오도록 난이도를 자신에게 맞춰 선택해서 읽어라.
https://learnenglish-new.com/graded-readers-books-pdf/
네
ㅋㅋㅋㅋ 대답 잘해서 , 착하시네
(어려운)영어 원서를 묻는 거라면 답이 없음. 왜냐면 우린 어렵게 쓰여진 거라면 한국어로도 못읽으니까, like 순수이성비판 만약 네가 쉬운 영어원서를 묻는 거라면 이건 좀 답이 나뉜다.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같은 애들 보라고 나온 책도 안읽힌다면 기초영문법 공부 및 영어 자체에 대해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그게 잘 읽힌다면 그런 수준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면 된다. 우리도 6살 때 한글 이렇게 똈으니까
자아...이제 발로 읽을 시간. - dc App
단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문단이해 안되면 문단까지 찾아가면서 읽어야됨 그리고 모르는건 적어두셈 그래야 도움되고 독해력도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