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단은 지들끼리 우쭈쭈 어와둥둥 해주면서 근친하다 유아퇴행한 기형아만 남았다는게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니었구나...
익명(118.91)2024-09-19 23:00
답글
김사과는 문단에서 싫어하는 작가임 애초에 본문이 마약 섹스 조지는 글이고 스타일이 폭력적이어서 상 좆도 못 받았는데 뭔 문단 타령함
익명(yc4701)2024-09-19 23:06
답글
뭐 김사과도 이문열처럼 집단 린치라도 당함?
익명(118.91)2024-09-19 23:11
답글
그냥 님이 국문학까고 싶어서 안달난 거 같은데 정리해줌
김사과 글 스타일이 빠꾸 없다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본문 예시 하나 가져온 거임 이것말고도 비판하는 내용이 작품에서 주를 이루고
내가 하루종일 국문학만 읽겠음?? 내 책장의 4분의 3이 해외문학인데 님처럼 한국문단 깠으면 깠지 옹호 안함
익명(yc4701)2024-09-19 23:34
김사과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좋아함
oo(222.109)2024-09-19 22:37
좆도 없으시면서...
익명(220.72)2024-09-19 22:41
?
익명(221.168)2024-09-19 22:43
근데 이건 권위에 대항하는 의미로서 발칙하다기보단, "문학상 별 거 아니다"라는 약간의 자기과시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구천이(khb137)2024-09-19 22:53
겉절이 중에서도 자기주장 가장 강하고 패기넘치는 작가가 김사과라고 본다
익명(211.203)2024-09-19 22:58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왜 뭐가 용감한거임....??
익명(112.156)2024-09-19 23:15
답글
다른 작품까지 포함해서
익명(yc4701)2024-09-19 23:16
답글
저 문장만 보면 치기로 보일 수 있는데, 저게 다가 아님. 비판 감각이 날카롭고 대차고 노빠꾸 경향이 있어 중독성이 있고 그래서 매니아도 좀 있는 편. 쉽게는 아멜리 노통브 생각하면 된다.
익명(211.203)2024-09-19 23:24
ㄹㅇ 좋음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9-19 23:23
흠...
익명(210.105)2024-09-19 23:44
김사과 에세이랑 소설을 보면 인간 자체는 좀 나사가 빠진 채로 사는데 공격성과 야만성, 그러면서 번뜩이는 통찰이 보임 그래서 이게 뭐야 하다가도 인간 자체에 몰입하게 됨
이딴게... 용감...?
호불호 갈리는 작가임
호불호를 떠나서 진짜 겉절이들은 유아퇴행이라도 한거임..? 걸음마 뗏다고 박수 쳐주네..
ㅋㅋㅋㅋㅋㄹㅇ - dc App
2005년에 등단했고 2009년에 발표한 작품인데 신인이 저 정도 패기면 칭찬할만하지
하다못해 신인이 시상식 알빠노 외치는게 귀엽다고 칭찬했으면 그래 그런갑다 하겠는데 저게 대체 뭐가 용기고 뭐가 패기냐..?
한국에서 김사과 말고 안티백서 선언한 유명 작가 더 찾으면 인정함
k문단은 지들끼리 우쭈쭈 어와둥둥 해주면서 근친하다 유아퇴행한 기형아만 남았다는게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니었구나...
김사과는 문단에서 싫어하는 작가임 애초에 본문이 마약 섹스 조지는 글이고 스타일이 폭력적이어서 상 좆도 못 받았는데 뭔 문단 타령함
뭐 김사과도 이문열처럼 집단 린치라도 당함?
그냥 님이 국문학까고 싶어서 안달난 거 같은데 정리해줌 김사과 글 스타일이 빠꾸 없다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본문 예시 하나 가져온 거임 이것말고도 비판하는 내용이 작품에서 주를 이루고 내가 하루종일 국문학만 읽겠음?? 내 책장의 4분의 3이 해외문학인데 님처럼 한국문단 깠으면 깠지 옹호 안함
김사과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좋아함
좆도 없으시면서...
?
근데 이건 권위에 대항하는 의미로서 발칙하다기보단, "문학상 별 거 아니다"라는 약간의 자기과시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겉절이 중에서도 자기주장 가장 강하고 패기넘치는 작가가 김사과라고 본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왜 뭐가 용감한거임....??
다른 작품까지 포함해서
저 문장만 보면 치기로 보일 수 있는데, 저게 다가 아님. 비판 감각이 날카롭고 대차고 노빠꾸 경향이 있어 중독성이 있고 그래서 매니아도 좀 있는 편. 쉽게는 아멜리 노통브 생각하면 된다.
ㄹㅇ 좋음 - dc App
흠...
김사과 에세이랑 소설을 보면 인간 자체는 좀 나사가 빠진 채로 사는데 공격성과 야만성, 그러면서 번뜩이는 통찰이 보임 그래서 이게 뭐야 하다가도 인간 자체에 몰입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