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남는시간이 좀 있는데 종이책 들고 대놓고 보진 못하겠어서
전자책 플랫폼 이것저것 검색했는데
리디셀렉트, yes24, 교보문고sam, 밀리의서재 등 비교해서 밀리의서재 구독하기로 함.
그런데 독갤 추천도서들 좀 보려고 몇개 검색하니까 없는게 꽤 많음..
이게 보니까 밀리의 서재로는 사서 봐야할 필요까지 없는 책들을 보고
이것과 별개로 진짜 보고싶은 책은 구입해서 봐야할거 같음
구독서비스로 한번에 보고싶은 책 다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좀 빡치는 게 정유정 종의기원 이런 책은 오디오북만 있고 전자책이 없음
구독서비스는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같이 메이저하거나 고전명작 읽기에 좋은것 같음
전세계 최고수준의 전자책 왕국인 미국에서도 구독제는 좀 별로인 책들만 주로 모아놓았지 이유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거고
ㄴ 아마존 킨들 무제한보면 한국보단 훨씬 낫고 베스트셀러 많은데 문제는 20권 이상 못 빌리고 다운로드나 USB 불가능해서 와이파이 연결해놓고 봐야하고 지역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파일로 받는게 훨씬 편한게 문제 - dc App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많은세상 - dc App
반대로 종이책 살려했는데 이게 밀리에 있네 생각하면 혜자임
난 밀리의 서재 ㄱㅊ던데, 글항아리/열린책들/책과함께 등 은근히 양서 많음.
구독서비스가 왜 모든 책을 제공한다고 생각하는거지.. 넷플에 해리포터가 없고 디플에 나르코스가 없는것처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