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감정적으로 클릭하는게 아니고
별 공감 안되는 얘기 읽으니 좀 공허하달까.
왜그런지 모르겠어...

재밌고 몰입 최고라는
뮈소 당신거기..
곰탕..마음..고래..
퀴즈쇼..빅픽쳐..메리골드세탁소...나미야잡화점..
토지...설국...
회색인간...시선으로부터...
리안 모리아티 완벽한 타인들..
오베라는 남자

좀 읽다말았어..특히 장편들의 늘어지는 얘기를
인내하기가 쉽지않았고..

한국문학상 수상작품이나 젊작상 수상작들은
겉만 읽지 행간의 숨은 의미 해석이 안되는듯 하고..ㅈ

그나마
불편한편의점2, 고령화가족, 공중그네, 오해피데이
라쇼몬 .모옌단편들. 대성당.
셜록홈즈.
이런건 좀 읽히는편....

그냥 내 맘에 여유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