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토아적면서 불교적임


유대인에, 한 도시를 거느리는 철강재벌집안에서

스토아적이면서 불교적이라니.


딱 패배자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집 나간 탕아 싯타르타의 프랙탈적 재현임.


실제로 명상록, 스토아서적이나 불교서적 탐독도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