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토아적면서 불교적임
유대인에, 한 도시를 거느리는 철강재벌집안에서
스토아적이면서 불교적이라니.
딱 패배자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집 나간 탕아 싯타르타의 프랙탈적 재현임.
실제로 명상록, 스토아서적이나 불교서적 탐독도 했을 듯
너무 스토아적면서 불교적임
유대인에, 한 도시를 거느리는 철강재벌집안에서
스토아적이면서 불교적이라니.
딱 패배자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집 나간 탕아 싯타르타의 프랙탈적 재현임.
실제로 명상록, 스토아서적이나 불교서적 탐독도 했을 듯
스토아적이긴 무슨. 동성애로 수치였겠지
그럼에도 전기 시절 그의 사고는 너무 유대계 가톨릭 신자 같은 느낌이 있었지
동성애 성향에 슈펭글러 빨던거 보면 인셀에 ㅇㅂ 성소게가 딱이야
재벌집 아들이 초등학교 교사하다가 애들 줘패고 뉴스에 나온다고 생각해봐라. 당연히 집안에서는 창피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