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은 이제 번역보다 해설이 더 중요한데 "화산의 온전하게 통하는 손자병법" 이 책의 해설이 백미다. 역대 중국 최고의 인물들이 손자병법 해석한 것을 모아놓은 책임. 열한 명의 연구자란 어떤 분일까? 우선 시대 순으로 열거하면 이러하다. 조조曹操, 맹씨孟氏, 이전李筌, 가림賈林, 두우杜佑, 두목杜牧, 진호陳皞, 매요신梅堯臣, 왕석王皙, 하씨何氏, 장예
익명(1.248)2024-09-20 13:17
답글
삼국지 조조가 기록으로 남긴 손자병법의 최초 해설자인데 해설한 거 보면 존나 비범함. 또 리링이 쓴 "전쟁은 속임수다."가 전문적이고. 이거 두개는 필히 보고. 나머지 책들은 자가 복사책들이라 아무거나 한권 읽고 조감하면 됨.
익명(1.248)2024-09-20 13:19
답글
참고로 둘 다 벽돌책인데 화산 손자병법은 절판돼서 이북으로만 서비스한다.
익명(1.248)2024-09-20 13:20
답글
화산은 품절이라네요 - dc App
익명(58.126)2024-09-20 13:20
답글
플래닛 미디어, 책세상 여기도 추천 하던데 이거 2개 읽어보셨나요? - dc App
익명(58.126)2024-09-20 13:21
답글
자가 복제 책들임 솔까 국내 작가들이 해설한 책 그냥 그 내용이 그 내용임 플래닛미디어의 박창희 역본은 도표나 그림이 있어서 손자병법 이해하긴 좋은데 굳이 비싼돈주고 읽을 필요는 없음. 국내 작가책은 아무거나 읽어도 그 내용이 그 내용이다.
익명(1.248)2024-09-20 13:24
답글
그리고 책세상 번역본은 90년대 번역한 거 계속 찍어내는 건데 굳이 고루한 책 읽을 필요 있을까?
익명(1.248)2024-09-20 13:25
박창희 해설 손자병법
ㄱ(221.141)2024-09-20 13:21
책세상거 추천. 학술적으로는 리링이 쓴거가 제일 전문적이고. 그리고 위에 고루한거 따지면서 조조 해설 보라는건 도대체ㅋㅋㅋㅋ
익명(223.62)2024-09-20 13:34
답글
원래 저런 책들은 학술적 데이터가 쌓이면서 최신책을 읽는 게 좋아. 거기다 90년대 책이라 한국어 서술부터 구려. 밀리에 있어서 읽어 봤어.
익명(1.248)2024-09-20 13:37
답글
그래서 학술적으로는 리링이 쓴게 제일 낫다고 얘기한거임. 근데 워낙 벽돌책이니. 김광수가 쓴 책세상거도 자가복제 운운하는 소리 들을만한 책은 아님
익명(223.62)2024-09-20 13:49
답글
난 사실 책세상판 읽을 시간이면 플래닛미디어판 읽음. 훨씬 잘 읽힘. 책세상판은 90년대에 읽을만한 한국어 손자병법책 냈다 그 정도 의미지. 나도 그 시대라면 저거 읽었음.
논어는 홍익이 좋데
오세진도 있고 김형찬도 있던데 누구? - dc App
그거까진 잘 모르겠네
좋데 가 아니라 좋대 임
그렇군
손자병법은 이제 번역보다 해설이 더 중요한데 "화산의 온전하게 통하는 손자병법" 이 책의 해설이 백미다. 역대 중국 최고의 인물들이 손자병법 해석한 것을 모아놓은 책임. 열한 명의 연구자란 어떤 분일까? 우선 시대 순으로 열거하면 이러하다. 조조曹操, 맹씨孟氏, 이전李筌, 가림賈林, 두우杜佑, 두목杜牧, 진호陳皞, 매요신梅堯臣, 왕석王皙, 하씨何氏, 장예
삼국지 조조가 기록으로 남긴 손자병법의 최초 해설자인데 해설한 거 보면 존나 비범함. 또 리링이 쓴 "전쟁은 속임수다."가 전문적이고. 이거 두개는 필히 보고. 나머지 책들은 자가 복사책들이라 아무거나 한권 읽고 조감하면 됨.
참고로 둘 다 벽돌책인데 화산 손자병법은 절판돼서 이북으로만 서비스한다.
화산은 품절이라네요 - dc App
플래닛 미디어, 책세상 여기도 추천 하던데 이거 2개 읽어보셨나요? - dc App
자가 복제 책들임 솔까 국내 작가들이 해설한 책 그냥 그 내용이 그 내용임 플래닛미디어의 박창희 역본은 도표나 그림이 있어서 손자병법 이해하긴 좋은데 굳이 비싼돈주고 읽을 필요는 없음. 국내 작가책은 아무거나 읽어도 그 내용이 그 내용이다.
그리고 책세상 번역본은 90년대 번역한 거 계속 찍어내는 건데 굳이 고루한 책 읽을 필요 있을까?
박창희 해설 손자병법
책세상거 추천. 학술적으로는 리링이 쓴거가 제일 전문적이고. 그리고 위에 고루한거 따지면서 조조 해설 보라는건 도대체ㅋㅋㅋㅋ
원래 저런 책들은 학술적 데이터가 쌓이면서 최신책을 읽는 게 좋아. 거기다 90년대 책이라 한국어 서술부터 구려. 밀리에 있어서 읽어 봤어.
그래서 학술적으로는 리링이 쓴게 제일 낫다고 얘기한거임. 근데 워낙 벽돌책이니. 김광수가 쓴 책세상거도 자가복제 운운하는 소리 들을만한 책은 아님
난 사실 책세상판 읽을 시간이면 플래닛미디어판 읽음. 훨씬 잘 읽힘. 책세상판은 90년대에 읽을만한 한국어 손자병법책 냈다 그 정도 의미지. 나도 그 시대라면 저거 읽었음.
병법서를 읽고 또 어느전투에 참가하려고 그러시오? 이제 좀 평화롭게 삽시다 마마
삶이란 전쟁이다
중국고전은 해설이 중요함. 논어는 배병삼 역의 한글 세대가 본 논어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