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구독 막 시작했는데 용의자 x의 헌신이 메인에 있길래 보기 시작했거든


와 그런데 추리소설이 이렇게 재밌구나 할 정도로 계속 보게 됨.



추천해줄만한 추리소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