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가 자기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내 행복은 우리 두 사람 공동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에만 가능한 것이어야 했다. 나는 그것을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 나는 그 사실을 견딜 수가 없었고 그 사실을 외면했다.
[일반] 프랑수아즈 사강 어떤 미소 첫 장부터 좋네
익명(221.150)
2024-09-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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