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전영애) - 10회

현대문학(홍성광) - 10회

동서문화사(송영택) - 7회

문학동네(안인희) - 5회


민음사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동서문화사는 지와 사랑(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와 합본으로 나왔음.

현대문학으로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