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전영애) - 10회현대문학(홍성광) - 10회동서문화사(송영택) - 7회문학동네(안인희) - 5회민음사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동서문화사는 지와 사랑(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와 합본으로 나왔음.현대문학으로 읽어볼까.
동서문화사 책은 사는게 아님ㅋㅋ
근데 동서문화사 역자가 믿을 만하다는 이야기가 있음.
웬만하면 민음사, 현대문학, 문학동네 셋중에서 고르셈
앞으로 게시물, 댓글 정리해서 번역 추천 목록 만들까함.
시간이 있다면 말이지...
http://m.dcinside.com/view.php?id=book&no=558048
이미 있음
이런 것도 있었네. 근데 난 모든 작품에 대해 독갤에서 추천한 번역 모음을 생각중임. 사정에 따라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지만.
현대문학 가독성 짱좋음 위화감 느껴지는곳이 없어서 재미있게 읽었음 - dc App
진짜 부질없다.. - dc App
송영택 시인의 헤세 번역은 정말로 훌륭함. 왕년에 삼중당문고 마당문고 우신출판사 등에서 나온 헤세 번역본 상당 수가 송영택 시인의 번역이었음. 동서문화사는 그 중 세 편을 묶어서 재출간한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