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오지 않는다 는 STS라는 분야를 적극 활용해서 과학기술이 어떻게 미래상을 바꾸고, 이런 날아다니는 자동차 같은 그 미래의 관점이 정작 진짜 미래와는 어떻게 다르고 이런 관점이 얼마나 이 기술에 종속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4-09-20 20:19
답글
케빈 켈리는 하이데거 같은 "점잖은", 책상에서만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케빈 켈리는 기술 발전 이후 어떻게 인간의 실존적 상황이 바뀌는지는 절때 기술이 나온 직후에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언제나 상황이 다 벌어진 이후에 소를 잃고 나서야 어떻게 외양간을 고쳐야 하는지 안다고 말하죠.
그런건 해외 저널을 뒤져봐라
뉴턴 뒤져봐 논문을 파도 되고
미래를 어떻게 아냐 ;;
홍성욱의 "미래는 오지 않는다"와, 케빈 켈리의 "통제 불능"을 추천합니다.
미래는 오지 않는다 는 STS라는 분야를 적극 활용해서 과학기술이 어떻게 미래상을 바꾸고, 이런 날아다니는 자동차 같은 그 미래의 관점이 정작 진짜 미래와는 어떻게 다르고 이런 관점이 얼마나 이 기술에 종속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케빈 켈리는 하이데거 같은 "점잖은", 책상에서만 생각하는 기술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케빈 켈리는 기술 발전 이후 어떻게 인간의 실존적 상황이 바뀌는지는 절때 기술이 나온 직후에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언제나 상황이 다 벌어진 이후에 소를 잃고 나서야 어떻게 외양간을 고쳐야 하는지 안다고 말하죠.
다들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