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사람들이 쓰는 말이 오히려 위화감이 느껴지고 분위기가 어색하고 그렇게 된다..
이런 미친 문장들과 홀릴 듯한 글솜씨를 읽고도 일상이 정상적으로 느껴지고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것 자체가 가능한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곤 함
사람들은 고작 책에 빠져갖고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할 수 있는데
진짜 가끔은... 책에 홀리면 사람들이 비정상으로 보이고 내 쪽이 감각이 풀 충전된 정상인, 건강인이라고 인식될 정도이다.
뭘까 대체. .
일상에서 사람들이 쓰는 말이 오히려 위화감이 느껴지고 분위기가 어색하고 그렇게 된다..
이런 미친 문장들과 홀릴 듯한 글솜씨를 읽고도 일상이 정상적으로 느껴지고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 것 자체가 가능한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곤 함
사람들은 고작 책에 빠져갖고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할 수 있는데
진짜 가끔은... 책에 홀리면 사람들이 비정상으로 보이고 내 쪽이 감각이 풀 충전된 정상인, 건강인이라고 인식될 정도이다.
뭘까 대체. .
사람들의 표현이 너무 모호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진짜 문장에 몰입해서 그런지 이게 마력인가 싶은, 황홀하면서도 금방 바깥을 나가 날뛰고 싶은 충동이 드는 글들이 많이 있다. . 이런 문장들을 만나면 몸이 덜덜 떨리고 차분하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보통 이런 반응이면 절레절레 미친 놈 소리 듣기는 딱 좋겠지만 어떡함. 나는 미친 놈은 아닌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55937
먼책읽엇노? 나도 그런기분좀되보자
예시 좀
그리고 나는, 사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