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굴에 열이 나서 미치겠네 

단순히 재밌다 좋다 수준이 아니라 이것은 어쩌면 가장 깊은 위험한 곳을 일깨워지는 , 누군가의 부름을 받아 당황해서 하루아침에 본업을 뺏겨가는 심정이 든다

아마 문장에 들떠본 경험이 있는 갤러들은 무릎을 탁 칠 것임 

내가 바로 그런 흥분상태에 떠 잇어서 이렇게 지껄이는 바이니 이해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