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그 금싸라기 땅에 교보문고 적자 감수하면서 운영하는 것도 그렇고
대산문화재단 운영하면서 겉절이 작가들 상주고 지원해주고 한국문학 번역해서 세계에 알리는데 돈 투자하고 있음
교보재단이 가진게 교보생명이랑 교보문고인데
교보생명 삼성생명한테 1위 따인지 오래됐는데
교보생명에서 버는 돈으로 교보문고 적자 다 메꾸고 있음 ㄹㅇ
난 온라인에서 책 살 때도 교보문고만 그래서 이용함
적자 감수하면서 오프라인 서점 유지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서
대산문화재단 운영하면서 겉절이 작가들 상주고 지원해주고 한국문학 번역해서 세계에 알리는데 돈 투자하고 있음
교보재단이 가진게 교보생명이랑 교보문고인데
교보생명 삼성생명한테 1위 따인지 오래됐는데
교보생명에서 버는 돈으로 교보문고 적자 다 메꾸고 있음 ㄹㅇ
난 온라인에서 책 살 때도 교보문고만 그래서 이용함
적자 감수하면서 오프라인 서점 유지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서
나도 같은 이유로 교보문고만 이용함
인간들 차피 안 읽는데 차라리 공세적으로 부지 자본 운용하고 문고본이나 좀 찍어줬으면 - dc App
교보는 책 포장부터 개념임 다른곳은 포장 개판이고
본인 알라딘만 이용했는데.. 바로 교보로 갈아타?! - dc App
신념 때문에 돈 못벌어도 기업 유지하는게 ㄹㅇ대단함 돈안된다고 철수할만한데
근데 난 예스24씀
온라인은 알라딘(적립금)의 미련을 못버리겠는데, 그래도 오프라인은 교보문고 이용하는중.
이게 정상인데 독갤 새기들 대한민국 성인들 책 좃도 안읽어서 적자난거 매울라고 출석 혜택, 적립금 같은거 줄인다니깐 '다신 교보 안쓴다' 이런 반응보고 좀 역겨웠음
그러게 말이다. 지갑도 마음도 가난한 사람들임...
모르니까 그런 거겠지
근데 찬양해주게 이북 뷰어 좀 개선해봐 - dc App
교보생명 라이프 플래닛 앱도 존나 혜자임... 광고도 없이 그런식으로 적립해줘도 되나 싶을정도. 요새 길거리에 광고깔리던데 적립금얘기는 한줄도 없더라.. 나같으면 존나 생색내겠음 ㅋㅋㅋ
책 배송상태가 교보 미만 잡이라 온라인은 교보만 씀 오프라인은 한번 가려면 버스로 한시간이라 영풍문고감
존경한다고 적자가 메꿔지는것도 아니고.... 교보문고는 오프라인 매장의 사이즈를 과도하게 키웠고 너무 싹다 알짜배기 땅에 자리잡았다는게 족쇄가 된거임. 이거 해결 못하면 계속 하락세 탈거고, 이 현상이 지속되다보면 결국 온라인 서점에까지 심각한 타격이 올거임. 이번에도 온라인에서의 혜택 줄인걸로 반발하는 사람들 한무더기인데 이게 뭐 존경하는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님
잠실에 있는 교보매장도 원래 매장에 비해 크기를 대폭 축소시켰는데 왜 다른 곳은 이렇게 안하는지 궁금... 쫀심 때문인지 물리적인 제약이 있는건지
기업에서 방법을 모를까요...?
창업자분부터 이념이 최고임 - dc App
대 교 보
교보문고 좋은곳이긴함 나도 가면 한두권씩 그냥삼
이념은 좋지만 그래도 알라딘 쓰게됨
ㄹㅇ - dc App
ㄹㅇ 나도 그래서 교보만 씀
도서유통이라야 이러저러 여럿 떠오르지만, 서점 하면 제일 먼저로 교보문고가 떠오르지 않겠는가
그냥 좋은 브랜드이미지 유지하려고 서점 유지하는 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