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 읽고 나중에 무조건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처음이었다는 거임…

특히 <대성당에서> 파트에서 법 앞에서 평생을 기다린 시골 사람과 문지기의 이야기… 뭔가 아이디어가 생각날 거 같은데 자꾸 머리에서 헛돌아서 내가 너무 이르게 이 책을 읽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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