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중고책이 오는거같지 사냥꾼의 수기도 표지랑 페이지 접혀있고 먼지도 많고 이번에 산 양장 책도 줄로된 책갈피가 엄한데에 붙어있고... 그냥 다 읽을거긴 한데 좀 찝찝하네 - dc official App
반품만 전문적으로 하는 센터같은데서 일한적이 있는데 구라안치고 진짜 씨발새끼들 존나 많음ㅋㅋㅋ
당장 유아한복도 반품기한노려서 한번만 입고 환불처리하는새끼들있는데 책이라고 없을까 ㅋㅋㅋㅋ
허허... 예전에 산책은 다 새책 왔는데 요즘은 상태가 다들 영... 교보문고 알라딘 응24 지마켓 다 그러네 - dc App
그건 애34미디졌네진짜
진짜 이딴 가정교육을 독학한 새끼들때문에 선량한 소비자들이 피본다를 뼈저리게 느꼈다
보관상의 문제로도 생기는거라 그냥 맘 편하게 양품줄때까지 바꾸면 됨
그렇게 심한건 아니라서 반품하긴 그래 - dc App
다시보니까 심하네 - dc App
독붕이들은 책사서 읽고 반품하는 추태를 좀 부려봐야한다. 왜냐면 책사서 안 읽고 (나중에 볼거야) 축적하거든... 하긴 독붕이들 때문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진상 만나도 그럭저럭 밥은 먹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진상만 한가득이면 사장은 ㅇㅃㄴ?해버리고 밑에놈들만 갈린단다
코딱지까지 발라서 반품함 - dc App
숨을 30분만 참아주세요 - dc App
나 이번 달 초에 샀던 책이 그랬음. 온라인으로 주문했는데 뒷표지 안쪽에 매장 도난 방지 스티커랑 책 하단에 도장까지 있드라.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 사이사이 벌어져서 다 읽은 티가 났었고. 새책 샀는데 씨발
비파괴 스캔떠서 반품하는 새끼들도 한트럭인데 오죽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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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중고책 맞음 읽은 티가 확실히 남 꾹꾹 처 눌러읽었네 시발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