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의 한 구절이었답니다
[일반] 오후 3시 어쩌구 정답 공개
시라나이(221.151)
2024-09-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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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라는 이름으로 문학장르에 철학자들 자기들 소신만 적어놓았으니 빡친거같음ㅋㅋㅋㅋ 나보코프의 작가적인 신념으로는 이둘처럼 철학적으로 관념에 접근하는작가를 니세모노로 분류한것도 있어서라고 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