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되는 것들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하는 거 같샘
저자의 작법이 쓸모가 있느냐는 둘째치더라도(아직 다 안 읽어봣삼) 저자 스스로가 어느 지점에서 왜 그러했는지,
자기 생각을 언어화하고 명확히 하는 게(내용의 명시) 분야를 막론하는 작법서들의 지향점 같삼
물론 내용적 사기를 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출간되는 것들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하는 거 같샘
저자의 작법이 쓸모가 있느냐는 둘째치더라도(아직 다 안 읽어봣삼) 저자 스스로가 어느 지점에서 왜 그러했는지,
자기 생각을 언어화하고 명확히 하는 게(내용의 명시) 분야를 막론하는 작법서들의 지향점 같삼
물론 내용적 사기를 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그냥 '이 사람은 어떤 생각하면서 그릴까' 하는 느낌으로 보는 게 큰것 같음
그래서 제일 흥미로웠던게 석가의 해부학인가 그 책이었는데 '이런 분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면서 그릴까?' 하고 펼쳤더니 '아~ 그냥 ㅅㅂ 모든것을 다 생각하면서 그리시는구나 이런 미친' 하고 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