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겐자부로, 만엔원년의 풋볼 1967년 발행 아베 코보, 불타버린 지도 1967년 발행 미시마 유키오, 봄눈 1967년 완결(발행은 1969) 내가 읽어본 일본 최고의 작가의 최고의 작품들이 다 1967년에 나왔엉 엔도 슈사쿠 침묵은 1966년도인데 비슷 상당하구만 1967년에 나온 다른 나라 소설로는 백년의 고독(마르케스), 한톨의 밀알(응구기) 거장과 마르가리타(불가코프), 농담(쿤데라), 등등 있음
문학 자체가 고트였던 시기 아닌지 거의 황혼기
찾아보니까 한국에서는 안수길의 <북간도>가 67년에 완간되고 김승옥의 <서울 1964년 겨울>이 66년에 출간되긴 했음
그해 나오키상 수상작이 반딧불의 묘였던가 그럴걸
포텐이 다 터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