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구겨지는거 자체가 싫어서 책도 다 안펴고 원통처럼 읽는 스타일인데


손 땀 때문에 몇 장 안 읽고 덮는게 일상임


책 벌어짐과 손에 나는 땀으로 종이 울어버리는거 


둘 중 하나 등가교환 해야지 싶은데 둘중 뭐 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