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만큼의 위상/작품성/난해함" 등등 이런 말들이 붙는단 말이야.

카프카가 됐든 토마스 만이 됐든 저런 문구가 계속 쓰이는데

다른 건 몰라도 저 앞에 두 작품은 안바뀌고 항상 언급되는거 보면 조이스랑 프루스트가 진짜 대단하긴 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