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사회는 ~ 어쩌구 하면서 큰 범위에 것을 앞에 들고
그래도 나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개인적인 범위에 상반되는 것을 얘기하는거
이런거에서 오는 감동이 있는데
약간 뻔한 공식인가?
글을 굉장히 나이브하게 썻는데 독갤형님들은 알아서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세상은 사회는 ~ 어쩌구 하면서 큰 범위에 것을 앞에 들고
그래도 나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개인적인 범위에 상반되는 것을 얘기하는거
이런거에서 오는 감동이 있는데
약간 뻔한 공식인가?
글을 굉장히 나이브하게 썻는데 독갤형님들은 알아서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누군지 몰라도 뭐 원인이 바깥에 있는건 어쩔 수 없고, 우리 안에 있는건 우리가 통제가 되니까 할 수 있는거라도 잘하자 그런말한적 있음. 뻔하다면 뻔한데 말은 쉽고 실행은 어려우니 계속 반복해서 변주되겠지.
내일 세상이 멸망하더라도 사과나무를 심을 것이다? 이런 문장 말씀하시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