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사회는 ~ 어쩌구 하면서 큰 범위에 것을 앞에 들고


그래도 나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개인적인 범위에 상반되는 것을 얘기하는거


이런거에서 오는 감동이 있는데


약간 뻔한 공식인가?


글을 굉장히 나이브하게 썻는데 독갤형님들은 알아서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