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의 에밀리에게 장미를 보면서 진짜 감탄했다.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고 몇몇 단면들을 나열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통상적으로 이야기 되곤하는 네크로필리아에는
별 감흥없고, 그냥 마치 스냅샷 여러장 하나하나 보여주는게
그 사이사이에 무슨일이 있었을지 고민하게 만들고 긴장감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데 감탄했다.
근데 똥멍청이인 관계로 다시 읽어봐도 이 긴장감의 정체가 뭔지 모르겠는거야. 뛰어난 놈들이 쓴 리뷰가 당연히 있겠지하고 찾아봤는데 와... 80페이지짜리 논문 하나 있더라. 이스라엘 할배 같은데.
에밀리에게 장미를 이게 한 40페이지 되냐? 근데 분석 하는 글이 80페이지다. 내일 컨디션 좋으면 한번 읽어본다.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않고 몇몇 단면들을 나열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통상적으로 이야기 되곤하는 네크로필리아에는
별 감흥없고, 그냥 마치 스냅샷 여러장 하나하나 보여주는게
그 사이사이에 무슨일이 있었을지 고민하게 만들고 긴장감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데 감탄했다.
근데 똥멍청이인 관계로 다시 읽어봐도 이 긴장감의 정체가 뭔지 모르겠는거야. 뛰어난 놈들이 쓴 리뷰가 당연히 있겠지하고 찾아봤는데 와... 80페이지짜리 논문 하나 있더라. 이스라엘 할배 같은데.
에밀리에게 장미를 이게 한 40페이지 되냐? 근데 분석 하는 글이 80페이지다. 내일 컨디션 좋으면 한번 읽어본다.
포크너 그저…GOAT
포크너 단편 전집 마렵네 ㄹㅇ루
최인호 작가 소설 "사랑의 기쁨"에도 그 책 나왔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