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마르도 ㅈㄴ 어려웠음
칼비노 글 잘쓰긴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롤리타나 보르헤스는 그래도 포모적인 요소를 섞은 느낌이라면 겨울밤 저거는 갈때까지 감
롤리타는 머릿말같은 부분이 소설의 일부고, 가짜 주석이나 실제로 없는 사건을 있다고 치고 소설에서 언급하거나 실제로 없는 소설을 요약하거나 메타픽션적이거나 오토픽션적이거나 하나로 딱 말하긴 어렵지만 그런 부분들이
어려웡
팔로마르도 ㅈㄴ 어려웠음
칼비노 글 잘쓰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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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나 보르헤스는 그래도 포모적인 요소를 섞은 느낌이라면 겨울밤 저거는 갈때까지 감
롤리타는 머릿말같은 부분이 소설의 일부고, 가짜 주석이나 실제로 없는 사건을 있다고 치고 소설에서 언급하거나 실제로 없는 소설을 요약하거나 메타픽션적이거나 오토픽션적이거나 하나로 딱 말하긴 어렵지만 그런 부분들이
어려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