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전상으로는 과학 용어로만 나오는데, 가끔 소설에서 감정같은거 묘사할때 자주 쓰이는데 정확한 뉘앙스를 모르겠음
님들은 이 단어 나오면 어떤 의미로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