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이면 미학사, 문학이면 문학사 같은 식으로.
방학에 짧은 기간동안 책보려면 전체를 조망하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역사서를 보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음.
일단 목표로하는건 미학사랑 철학사를 한권씩 보는거고, 그 다음 마음에 드는 학자들을 골라서 각각 몇권씩 뽑아서 파볼 생각임.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국어사전이나 영한사전 읽는거 괜찮을까? 요즘 두꺼운 책을 보고싶다는 욕구가 자주 드는데, 시간상 국어사전만 볼 수 있을 것 같음. 그밖에는 상징어 사전정도 볼 생각인데 어떤것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