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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으로 본 한국역사(함석헌)
내재화된 만선사관, 피해자의식 민족주의, 논리의 비약, 도덕에 매몰된 역사인식. 어째서 고전으로 여겨지고 김상봉 교수가 상찬하는지 의문이다.
2. 담론(신영복)
동양고전의 아마추어적 오독, 노론 음모론, 어설픈 민중 예찬. '시대의 사표'란 칭호는 너무나 과분하다.
3.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이 짜집기를 책으로 낼 용기에 감탄한다.
4. 만들어진 신(리처드 도킨스)
도킨스는 생물학 밖으로만 나가면 헛소리를 한다. 차라리 히친스의 '신은 위대하지 않다'가 더 짜임새 있고 재미있게 읽히는 편.
5.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뻔한 주장을 하기 위해 지나치게 장황하게 돌아간다. 그 지면을 결론을 견고하고 구체적으로 만드는 데 할애했으면 더 나았을 책.
6. 팬데믹 패닉(슬라보예 지젝)
현실 앞에서 작아지는 사상가. 당시에도 터무니없었던 그의 시국 진단은 돌이켜보면 대부분 틀렸다. 아감벤과 바디우의 비판이 옳았던 것.
소위 진보진영에서 지식인인 것처럼 띄워준 역대급 거품 삼대장이 백기완 신영복 채현국임
난 3번책 보고 도움 좀 많이됨 뭔가 독서하면서 느끼는 중압감에서 많이 벗어났음 난 초보라서 그렇고 넌 쌉고수라서 아마 실망한듯?
저자들 목록이 참...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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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찬했냐니 ㅋㅋ 딱 그정도 위인이니까 상찬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