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읽을땐 개노잼이었는데나이 먹고 읽으니 몬가..몬가 가슴이 따땃해지네요.요새 회사 다니기도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었는데 반성하게 됨.. 주인공이 보여준 치열함이 저처럼 나약한 인간에겐뭔가 버겁기도 하지만유. 나는 저렇게 살지 못할 것 같아서ㅠㅠ그래두 모다?“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다.“캬~~근데 내일 출근인 건 여전히 우울하네예...- dc official App
헤밍웨이추
니체사상이랑 닮아 있어 심신을 단단하게 해주죠ㅎㅎ - dc App
출근이 우울한 건 당연히 맞는데 그 노인이라고 매초 매분 기쁘고 즐거워서 물고기와 사투를 벌인 건 아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