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된 시대로 추측되는 미케네 문명이

기원전 17~12세기쯤

이때가 헤시오도스의 일과날에서 설명한 청동시대 또는 영웅시대로 추측되고

현 그리스 신화를 기록으로 남긴 호메로스랑 헤시오도스의 시대가 기원전 8~7세기쯤 이때가 그리스 신화에 철의 시대고

그리스 비극이 나오던 시대가 기원전 4세기쯤이니

호메로스나 헤시오도스나 비극작가나 당시에 구전으로 떠돌던 먼 옛날 전설 이야기쯤 여겨졌을듯

신화 속 영웅이나 인간들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실존여부는 모르지만 진짜 모티브가 된 인물이 있었고 전해질수록 변형되고 과장되면서 전설같은 인물이 된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