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雪國)이었다. 라고 하면 될 걸
굳이 눈의 고장이었다. 라고 자의적으로 풀어놨네
번역가 선 넘노
나도 굳이 왜 번역가 스스로 자의적 해석을 했는지 의문임. 일본에서도 설국을 눈의 고장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고 한국인이 느끼는 의미와 똑같거든. 나라가 꼭 국가의 뜻만 있는 건 아닌데.
차라리 "눈의 세상이었다."가 더 올바른 번역이라고 봄.
어디 번역임? - dc App
믿음사 번역
한문장에 집착할 필요 없음
한 문장, 한 단어, 심지어 쉼표 하나에도 느낌이 달라지는 게 문학인데
ㄴ 그게 본질이 아님
이건 그냥 투정같음
설국의 '국'(쿠니)가 일본에서는 province의 의미니까 '고장'이 딱히 틀린 번역은 아닌데 나도 설국이라고 하는 게 제목과 매칭되서 더 심플하게 와닿기에 더 나은 거 같아. '나라' 라고 하면 온 세상이 눈인 것 같은 판타지를 찰나에 주잖아. - dc App
ㅂㅅ임? 어케 번역해도 너같은 놈은 나올껀데 불만이면 니가 번역하렴
ㅂㅅ ㅋㅋ ㅇㄱㅈㅁㅅ 기원 ㅅ
보통 맘에 안드는게 정상 아닌가ㅋㅋ 설국이라는 단어가 주는 뽕이 있는데. 게다가 제목도 설국이잖아. 그럼 제목은 왜 눈의 고장으로 번역 안했는데?
네임드 소설가들 인터뷰 보면 단어 하나하나 다듬어서 쓰는데 저런식으로 번역하면 안되지 ㅋㅋ 위에 뭔 상관이냐는 멍청한 놈들은 뭐냐? ㅋㅋ
자기들의 허술한 독해를 정당화하고 싶나 보죠
나도 굳이 왜 번역가 스스로 자의적 해석을 했는지 의문임. 일본에서도 설국을 눈의 고장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고 한국인이 느끼는 의미와 똑같거든. 나라가 꼭 국가의 뜻만 있는 건 아닌데.
차라리 "눈의 세상이었다."가 더 올바른 번역이라고 봄.
어디 번역임? - dc App
믿음사 번역
한문장에 집착할 필요 없음
한 문장, 한 단어, 심지어 쉼표 하나에도 느낌이 달라지는 게 문학인데
ㄴ 그게 본질이 아님
이건 그냥 투정같음
설국의 '국'(쿠니)가 일본에서는 province의 의미니까 '고장'이 딱히 틀린 번역은 아닌데 나도 설국이라고 하는 게 제목과 매칭되서 더 심플하게 와닿기에 더 나은 거 같아. '나라' 라고 하면 온 세상이 눈인 것 같은 판타지를 찰나에 주잖아. - dc App
ㅂㅅ임? 어케 번역해도 너같은 놈은 나올껀데 불만이면 니가 번역하렴
ㅂㅅ ㅋㅋ ㅇㄱㅈㅁㅅ 기원 ㅅ
보통 맘에 안드는게 정상 아닌가ㅋㅋ 설국이라는 단어가 주는 뽕이 있는데. 게다가 제목도 설국이잖아. 그럼 제목은 왜 눈의 고장으로 번역 안했는데?
네임드 소설가들 인터뷰 보면 단어 하나하나 다듬어서 쓰는데 저런식으로 번역하면 안되지 ㅋㅋ 위에 뭔 상관이냐는 멍청한 놈들은 뭐냐? ㅋㅋ
자기들의 허술한 독해를 정당화하고 싶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