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이란 제목인데 당선 후에 고친 거라더라

겉절이sf에 절여진 겉절이센서로 초반부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을 감지

도라에몽과 에반게리온 샤라웃에서 참을 수 없는 얄팍함을 감지

노란장판 스윀 개미침 거의 현지인 수준

양덕 티를 내려는 것 같은데 노란장판에서 보여주듯 쓰는 사람은 조선 그 자체라 어색하기 그지없음

스탠딩 코미디를 대본 보면서 읽는 느낌

가독성은 겉절이 중에선 ㅅㅌㅊ인데 내용면에선 신인류라고 써놓은 주제에 그냥 10대 사춘기 온 애새끼 잼민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 그다지 기대 안 됨...

초장부터 박살 난 첫인상은 과연 변화할 수 있을 것인가

즈즈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