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가 우울증 도져서 자살을 택하거나 아니면 글쓰다 급사하는 놈들도 많고 난 예술가야!!!하면서 개지랄 지랄하다가 말년에 갑자기 객사하는 놈들은 봤어도 갑자기 작품들 다 잘써놓고는 요오시 할복이다하는새끼는 진짜 이새끼말고는 없음...
그래서 더 충격인거임. 그냥 인생 자체가 한편의 문학인 인간임
진짜 천재들이 저런 경우들은 되게 많이 봐왔어도 글잘쓸꺼 잘쓰고는 갑자기 연극주인공처럼 할복해버린게 진짜 광기임
넌 그걸 광기로 느꼈구나. 난 하나의 맺음으로 본다
진짜 컨셉질이라고 보기엔 봄눈같은거보면 진짜 왤케 왤케 잘썻지싶어서 되게 웃김ㅋㅋㅋ
미시마가 노벨 문학상을 지금이라도 받아야 한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