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엔도빠가 되겠다 근데 이양반 작품 두세개 읽어봤는데 너무 종교적인 특색이 짙어서 더 읽기 힘드네... 그리스도에 대한 해석이나 그런것은 되게 깊게 통찰하겠다는 의지는 느껴지는데 성경읽는 기분이 남
유메노 규사쿠가 갑자기 엔도가 됐네 엔도 슈사쿠 괜찮긴 한데 먼가 깊은 맛이 안 나던듯
이름 헷갈림ㅋㅋㅋㅋ 소신발언으로 유메노 작가가 글이 더 특색있다고 생각함 엔도는 작품들 하나하나가 갑자기 종교에 회귀한 산신할배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