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의 유명한 어그로꾼은 항상 소설 등 예술을 낮게 보며 자신이 대단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소유하려 노력한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논리들도 오랜 세월을 거티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보완되어지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지금의 논리나 지식이 불변하지 않을 것이라면 감히 저런 자만을 풍기고 있을까?
대화하는 태도에서도 기본적으로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를 지니고 있고, 태클을 걸면 논리적인 척하다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걸 보니 참 아련하다.
책이 좋아 온 곳인데 저런 어그로꾼을 계속 봐야한다면 더 이상 여기에 올 이유가 없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논리들도 오랜 세월을 거티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보완되어지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지금의 논리나 지식이 불변하지 않을 것이라면 감히 저런 자만을 풍기고 있을까?
대화하는 태도에서도 기본적으로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를 지니고 있고, 태클을 걸면 논리적인 척하다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걸 보니 참 아련하다.
책이 좋아 온 곳인데 저런 어그로꾼을 계속 봐야한다면 더 이상 여기에 올 이유가 없다.
올 이유가 없다면 안 오면 그만. 아무도 네게 강요하지 않았고, 누구도 네가 없다고 아쉬워하지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