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김석범 (재일조선인) 2회 사히르 칼리파 (팔레스타인 여성) 3회 누르딘파라 (소말리아 출신) 등등 힙함 장난 아님 홈피에서 수상연설 원고도 제공하는데 제작년 6회 옌롄커, 작년 7회 메도루마 슌 수상연설 읽고 진짜 감동받았다. 독붕이들도 한 번 읽어봐라
글고보니 이 시기쯤에 뽑았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