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꽤 오래된 단편이라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주인공 이름이 홍만식 이라는건 기억이 납니다


본인은 인간이 아니고 생물이기 때문에 생물처럼 살아가고, 인간의 법으로 처벌받는걸 원하지 않아하며 형사에게 붙잡혀 취조관과 얘기를 나누는게 작의 진행 방식입니다


"개는 개판으로 살 거구, 돼지는 돼지판으로 살 거구, 홍만식은 홍만식판으로 살죠"

라는 대사가 기억이 나네요


혹시 제목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