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 수학 찐덕후는 뇌구조가 일반인과는 다른 먼가가 있을거 가틈
보통 인간들은 먼가 스토리가 있고 등장인물, 인포메이션, 날리지가 있는걸 좋아하지 않나
그러니까 대중적인 장르가.. 영상물은 영화 드라마 다큐 정도고 .. 책은 소설이 압도적이고..
수학은 아무리 봐도 추상적인데.. 추상적인걸 평생 업으로 삼거나.. 취미로 깊게 파고드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뇌구조는 아닌거 같애... 영상물로 치면... 도형이나 기호들이 둥둥 떠다니는 영상을 계속 보는거 비슷한듯??
독서로 쳐도.. 수학책을 읽는다.. 이것도 일반적인 건 아니지.. 수학은 문제를 풀고 해석하고 써서 증명하고 그런거지
읽어서 습득하는게 보통은 아니잖아..
철학이랑 비슷해
딱딱 떨어지고 착착 쌓이는 '수학적 논리' 그 자체에서 오는 재미를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팩트는 수학 과학에도 스토리가 없는 케이스가 없음
하다못해 유튜브에서 피타고라의 정리 증명 영상이라도 봐라 수학에도 다 스토리 있음 니가 말하는 스토리는 dramatic 스토리 한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