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이어령 마지막 수업 읽는 중이었는데 도저히 재미가 없어서 못 읽겠다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는데 하는 말도 이상하게 들리는 것만 같고 이 사람에 빠지지 않은 이상은 읽기 힘든 책 같음
저자분은 조선일보 전문기자셨고, 이어령 센세는 20대에 조선일보 오피니언 리더 하신 분이라 와닿지 않더라도 읽어두면 좋지
안 읽혀도 시작한 책은 끝까지 읽는 편인데 너무 읽기 힘드네...
1.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16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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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8/20191018030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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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biz.chosun.com/notice/interstellar/2022/01/01/6NTPJJ7EORHQLOONBANIV6VD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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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저 읽어봐요
천천히 읽어보는 중 ㄱㅅㄱㅅ
다 읽어봤다 책이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 인터뷰였고 그나마 와닿았던 건 3번째 글인 것 같음 나이대 생각하면 말씀하시는 게 정말 다르다라는 거는 알겠는데 말이 나에게 와닿는가 하면 그렇진 않은 거 같음
이어령 센세 같은 전향한 종교인..? 특유의 쪼가 있는데 갠적으로는 잘 안 맞더라고요 중간중간 거부감이 툭툭 치고 올라오는 게 있음
비슷한 감상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