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년 전쯤 ㅈㄴ 인스타에서 바이럴할거같은 책 한권을 읽었음 제묵은 뭐 아성과 아우성? 정확하진 않음 더 길었는데 정확힌 기억 안남
책 내용은 대충 내가 얼마나 가난하고, 불행하고 상처받았는지를 설명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게 주 내용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좆같았던게
나만의 작은 아성에 갇혀 -> 작가 서울 부촌에 거의 40평되는 브랜드 아파트에 삼
마트에서 사온 매일먹는 질리는 고기반찬 -> 대형마트에서 사온 소고기 갈비살 안창살 말한거임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버거워 -> 친구들이랑 디저트 전문점 가서 디저트먹고 사진찍어서 자랑함
부모님의 도움을 바라기 힘든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 21살에 부모님으로부터 차 선물받음
너무 좆같아서 당장 생각나는건 대충 저정도인데 진짜 없는 출신으로서 개좆같아서 저거 알게 된 이후로 책 갈기갈기 찍어서 갖다 버림 갖고있었으면 사진이나 올렸겠다 싶긴 한데 언제고 그저 찢어버릴 생각 뿐이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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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시팔
현대인들의 문제점은 안보이는게 보인다고, 안느껴지는게 느껴진다고 떠들어대는 거지 ㅎ
나도 저런 책 본적 있음. 내가 깨달은건 이거임. 여태까지 소시민인줄 알았는데 사실 나는 불가촉천민이구나!
???:"우리 소시민이 되기로 했잖아."
소시민은 쁘띠 브루주아다... - dc App
평소에는 열등감 별로 안 느끼고 사는데 이런 거 보면 끓어오름
돌아버렸노
진짜 저런놈들 죽여버리고 싶음;
차 사주는 건 찐 부자만 가능한건데 ㅋㅋㅋ
진짜ㅋㅋㅋ 몇 천만원 짜리를 한 번에 사주는 게 어디 쉬운 일이 아닌데ㅋㅋㅋ
이게 그 비틱이란거지...
그런글쓰는놈들은 진지하게 개좆좆이니 대체로 내 불행팔아서 남한테 책파는거 잘알았구요 다신 뭐 쳐 있어보이는척하지마삼하면서 조용히 책 버림 알라딘에 팔기엔 알라딘이 불쌍해서
"도둑맞은 가난"
일반적인 중산층도 아니고 그정도면 그냥 컨셉이라 봐야
저런책 쓴 새끼가 진짜 나쁜새끼지.
오만하고 교만한 새끼거나 아니면 독자들 심심해서 제대로 함 맥이는거지
다른 건 다 그렇다쳐도 차 사주는 건 양심 어디 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