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의 책 위에서부터 읽는 중. 2위 빼고 5위까지 읽었다. 인생수정은 재독했고 울프홀은 절판이라 빌려서 봄. 표지가 구리지만 책은 좋았음. 나한텐 이중에서 알려진세계가 보물같은 작품이었음. 꽤나 장편스럽달까. 진짜 간만에 눈물콧물 쏟았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은 읽어봐라 띵작이다. 이제 2666 읽을 차례인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