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환의 글을 제외하면 대부분 서로 엇비슷하고 이 책의 취지에 안 맞는 고리타분한 주제이면서도(통일성과는 별개로) 내용이 참 지리멸렬했다.
전중환의 경우 낭만적 사랑과 진화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관점과 실제 연구를 잘 엮어 설명했다. 고리타분한 서본결을 꼭 써줘야 했나 싶지만, 그래도 제일 나았다.
김성일의 글이 다른 의미로 시대에 뒤떨어져서 놀랐다. 글 전체에 걸쳐 묘사되는 그의 상상 속 청소년들은 밀레니엄 이전에 멈춰 있었다. 도대체 왜죠.
전중환의 글을 제외하면 대부분 서로 엇비슷하고 이 책의 취지에 안 맞는 고리타분한 주제이면서도(통일성과는 별개로) 내용이 참 지리멸렬했다.
전중환의 경우 낭만적 사랑과 진화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관점과 실제 연구를 잘 엮어 설명했다. 고리타분한 서본결을 꼭 써줘야 했나 싶지만, 그래도 제일 나았다.
김성일의 글이 다른 의미로 시대에 뒤떨어져서 놀랐다. 글 전체에 걸쳐 묘사되는 그의 상상 속 청소년들은 밀레니엄 이전에 멈춰 있었다. 도대체 왜죠.
와 저자가 12명 ㄷㄷ 본격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