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로서 설정이 너무 신경 쓰이는데 안 맞는 게 너무 많음

"아니 이거 설명이 더 필요한데" ← 이 생각이 150페이지 내내 지배함

300페이지 더 읽어야 하는데 도대체 이 소설의 전개를 왜 이렇게 잡았는지 모르겠음

나루토가 호카게 되겠다면서 라면선인이랑 수다 떠는 걸 1시간쯤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