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reading/653928
https://gall.dcinside.com/m/reading/644536
글로 된 플차(위 2개 링크) 시각화 해봤습니다.
mermaid로 만들었으며 독갤저장소에서 코드형태로도 복사해 가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okgallarchive.com/flowchart/yukio_mishima
컬러
다크
+
간단한 플차는 순서만 지정하고 GPT에게 "mermaid로 플로우차트 만들어줘" 하면 만들어줍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저는 Claude 3.5 Sonnet을 사용했습니다.
mermaid live editior 서비스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개추
금각사 빡센데 더 빡센 봄눈 읽으라는거는 진짜 뒤지라는것같은데 ㅋㅋ
봄눈이 왜 더 빡세징
미시마 만연체가 정점찍은게 풍요의 바다 연작인데 금각사에서 GG치는 이유가 미시마 만연체 못이겨서니까
그리고 파도소리도 빠졌고 목숨을 팝니다도 빠짐
내 생각에 금각사 gg치는건 문체때문이라기보단 그냥 내용 이해를 못해서인 경우가 크다고 봄 봄눈은 그에 반해 철학적인 내용도 있지만 서브고 러브스토리가 메인이니까 직관적이고 보편적으로 와닿는게 크지 문체가 빡세서 gg칠정도면 딴 작가들부터 읽고 내공 쌓고 오는게 맞고
... - dc App
ㄱㅅㄱㅅ
나는 봄눈 시작인 거 ㄱㅊ다고 봄. 미시마 잘 안 알려진 한국에서 알고 책까지 볼 정도면 일문학 어느정도 읽은 사람일텐데 미시마 글 중에서 봄눈 스토리가 제일 대중적이라 생각해서 읽을 때 부담 별로 없을 듯
정작 봄눈만 안읽어봤노 ㅋㅋ 읽으러간다 - dc App